MBAAD는 2010년, "진심은 가장 강력한 마케팅이다"라는 단순한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. 16년간 300여 개 브랜드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달하며, 오늘도 같은 믿음 위에 서 있습니다.
PR은 기업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, 소비자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찾아내고 그 접점에서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일입니다.
MBAAD는 16년간 건설, 공공, 라이프스타일, 금융 등 각기 다른 산업의 브랜드와 호흡하며 오직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— "진정성은 측정 가능한 결과로 돌아온다."
AI, 숏폼, 파편화된 미디어 환경 속에서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. 우리는 이 본질을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로 뒷받침합니다.
화려한 수식어보다, 우리가 매일 일하는 방식에 녹아있는 원칙입니다.
과장된 메시지 대신 브랜드가 가진 진짜 가치를 발굴합니다. 때로는 클라이언트와 충돌하더라도, 시장이 신뢰할 수 있는 이야기만을 만듭니다.
직감이 아닌 데이터로 움직입니다. 캠페인 전 가설, 집행 중 모니터링, 종료 후 리포트까지 모든 단계에서 숫자로 말합니다.
카피 한 줄, 이미지 한 장도 수십 번 다듬습니다. 완성도는 결국 브랜드의 이미지이며, 이는 타협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.
PR 전략가, 에디터, 크리에이티브 디렉터, 프로듀서, 데이터 애널리스트.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씁니다.